발리, 모든 여행자가 한 번은 찾는 이유
발리는 힌두 문화가 살아있는 인도네시아의 섬으로, 매일 수백 개의 제사와 꽃 공양이 거리를 장식합니다. 서핑, 요가, 힐링을 원하는 사람부터 럭셔리 빌라 휴양을 원하는 커플까지 모든 취향을 만족시킵니다.
추천 4박 5일 일정
1일차 — 우붓 도착
- 응우라라이 국제공항 → 그랩 1시간 → 우붓
- 따나롯 사원 (해상 사원, 일몰 때 최고)
- 저녁: 우붓 팔상가한 야시장
2일차 — 우붓 문화 탐방
- 오전: 우붓 원숭이 숲
- 점심: 와룽(현지 식당)에서 나시고렝
- 오후: 테갈랄랑 계단식 논 (인생샷 명소)
- 저녁: 우붓 전통 케착 댄스 공연
3일차 — 꾸따/스미냑 이동
- 오전: 브사키 사원 (발리 최대 사원)
- 오후: 꾸따 비치 이동 + 서핑 레슨
- 저녁: 스미냑 선셋 칵테일 바
4일차 — 짐바란 + 누사두아
- 오전: 울루와뚜 사원 (절벽 위 사원, 원숭이 주의)
- 점심: 짐바란 해변 해산물 BBQ
- 오후: 누사두아 화이트샌드 비치
- 저녁: 꾸따 쇼핑 (디스커버리 몰)
5일차 — 귀국
발리 여행 팁
- 비자: 한국인 30일 무비자 (VOA 구매 가능, 35달러)
- 물: 수돗물 마시지 말 것. 생수 구매 필수
- 환전: 공항보다 시내 환전소 (머니체인저)가 유리
- 그랩: 현지 택시보다 그랩 앱 추천 (바가지 없음)
- 복장: 사원 방문 시 사롱(허리에 두르는 천) 착용 필수
지역별 특징
| 지역 | 분위기 | 추천 대상 | |---|---|---| | 우붓 | 문화·자연·요가 | 힐링, 커플, 문화 탐방 | | 꾸따 | 서핑·나이트라이프 | 젊은 여행자, 서퍼 | | 스미냑 | 럭셔리·카페 | 허니무너, 고급 여행 | | 사누르 | 조용함·가족 | 가족 여행, 스노클링 | | 누사두아 | 리조트 집결 | 올인클루시브 선호자 |